와우. 잡담

친구 이글루에서 와우스샷보다가 문득 생각나서
다시 할 맘은 없지만, 그때 그당시의 스샷을 올려볼까 한다.

이 스샷은 아리쉬 에티스. 은테넴드 발견해서 찍었던 스샷이다. 이때 현자업적땜에 돌아다녔던 때 스샷....





북풍의 땅을 날며 한컷.


현자 찍고나서 기쁜마음에 바로 그자리에서 찍었었다....타고있는건 용매.


정들 었던 내 사제 '술케로'





절대 다시 시작하지 않겠다란 생각으로 굳은마음에 모든 아이템 판매 및 부시기.


다 부시고 남았던 내 케릭.



지운 이후..

지금 생각해보면, 가끔 후회가 될때도있는데, 그래도 이렇게나마 스샷으로 보면 그때 그 생각나고 해서 버틸 수 있는 것 같다.
와우를 지운건 후회가 없다. 다만 이 케릭터를 지운건 후회가 가끔씩 생긴다.
그 마음을 그래도 이렇게 지운 덕분에 지금 안하고 있는거라는 생각에, 케릭터에 감사하며 하루하룰 지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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